클럽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약물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1살 장 모 씨 등 4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25살 김 모 씨 등 여성 2명에게 신종마약이 섞인 술을 마시게 해 의식을 잃게 한 뒤 근처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같은 방식으로 3명을 성폭행하고, 1명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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