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코스닥 상장법인의 합병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회사 분할은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코스닥 상장법인의 합병은 2004년 18건에 3천 419억 원에서 2007년 61건에 1조 5천 176억 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코스닥 상장법인의 지난해 회사 분할은 금액 기준으로 2006년에 비해 33.16%가 줄어든 4천 191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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