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대기 중의 미세먼지로 인한 연무 현상이 나타나면서 뿌연 하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부와 호남지방의 시정거리는 3~10km에 머물고 있습니다.
서울의 평균 미세먼지농도도 평소의 2배 정도인 입방미터당 146 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갔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연무가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7일 오전까지 계속되다가 오후부터 찬 기류가 유입되면서 점차 약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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