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선거의 막을 올리는 아이오와 주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은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가, 그리고 민주당은 오바마 상원의원이 승리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CNN과 폭스뉴스, AP 통신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허커비 전 주지사가 초반 개표 결과, 롬니 전 매사추세스 주 지사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승리가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프레드 톰슨 전 상원의원은 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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