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정원 '내부정보 유출' 간부 파면 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가정보원 내부정보를 정치권에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국정원 간부 박모 씨가 지난해 말 파면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원은 지난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관련한 '최태민 보고서'를 한 월간지에 제공한 의혹을 받아온 박 씨에 대한 조사 결과 승용차와 자택에서 수십 건의 국정원 문건을 발견하고 자체 감찰조사를 벌여왔습니다.

국정원은 조사결과 박씨가 박 전 대표의 자료를 유출한 의혹에 대해선 확인하지 못했으나, 내부 정보를 이용해 정치권 인사들에게 접근한 단서는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