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대통령선거 부정 시비에서 비롯된 폭동이 종족분쟁으로 비화되면서 유혈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케냐의 갱들도 그 싸움에 동참했습니다.
한 카메라맨에 의해 잡힌 이 화면은 두 갱단이 싸우는 모습인데요, 결국 갱단의 조직원이 상대 조직원을 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케냐의 대통령선거 부정 시비에서 비롯된 폭동이 종족분쟁으로 비화되면서 유혈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케냐의 갱들도 그 싸움에 동참했습니다.
한 카메라맨에 의해 잡힌 이 화면은 두 갱단이 싸우는 모습인데요, 결국 갱단의 조직원이 상대 조직원을 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