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 당선자, 한반도 대운하 국내 컨소시엄 원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의 추부길 정책기획팀장은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 추진방식과 관련해 "당선자는 외국이 아니라 국내 컨소시엄에서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 팀장은 3일 SBS 라디오 '백지연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외국 같은데 4곳에서 투자의향서를 보내온 게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추 팀장은 이어 "당선자는 중소기업을 포함한 국내 컨소시엄이 대운하 공사에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기업들도 관심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선자 임기 내 공사완료가 목표냐는 질문에는 "여론수렴 절차 및 사전 환경타당성 준비에 1년, 공사기간 3년 등, 4년 이면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관/련/정/보

광고
광고 영역

◆ '한반도 대운하' 뜨거운 논란 속 내년초 착공

◆ 대운하 공사 어떻게?…"청계천처럼 추진한다"

◆ '한반도 대운하' 초기부터 논란 가열

◆ 한반도 대운하도 '청계천 복원' 수순 밟을 듯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