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6자회담 합의사항에 대해서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지켜지는 한, 북한이 비핵화 합의를 이행한다는 데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선신보는 북한 신년사에 대한 해설기사에서,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지켜지는 한 비핵화 과정을 촉진시키는 것이 북한의 이익에 부합한다면서 이렇게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북한이 문제해결에서 근시안적인 대응책을 취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2008년은 동북아시아 국제관계의 재편을 촉구하는 결단의 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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