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 수도 동파사고 속출…"물 흐르게 두세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일 서울의 낮 최저 기온이 영하 8.5도까지 내려가는 등 올 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울 전역에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속출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일 새벽 5시부터 서울 북부사업소에만 12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고, 서울 전역에서는 38건의 동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추위가 계속되면서 신축건물 공사장이나 복도식 아파트의 계량기가 자주 터지고 있다며, 물을 조금씩 흐르게 만들어 동파 사고를 방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