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1일 오후 서울 통의동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앞에서 대학 등록금 20% 인하를 주장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최미숙 상임대표는 "한나라당이 지난해 등록금 50% 인하 정책을 내놓았던 만큼 이 당선자는 등록금 20% 인하에는 동의해야 한다"며 "새 정부의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대학생과 학부모가 참가하는 1인 시위를 매일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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