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오는 8일로 예정됐던 파키스탄 총선이 다음달로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 통신은 파키스탄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총선이 늦어도 다음달 하반기쯤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총선 연기 기간이 최소화되기를 희망하지만 상황이 정상화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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