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 정체성과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한 다각적인 연구 교육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단은 호남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창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우선 광주에서부터 전주와 서울, 여수 등 4개 도시를 순회하며 호남 100대 문화원형 콘텐츠 개발사업 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속·인물·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호남문화의 흐름과 특성·사회적인 의미가 분석돼 호남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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