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암살당한 파키스탄의 부토 전 총리가, 총에 맞아 숨진 것을 보여주는 새로운 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비디오를 보면 부토 여사는 연설을 마친 뒤 집회 장소를 떠나는 과정에서 지지자들 틈에 섞여든 2인조 암살자들에게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 사람은 권총으로 부토 여사를 저격하고, 다른 사람이 암살 직후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한 것으로 외신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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