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으로 주식형 펀드의 계좌 수가 우리나라 총 가구 수인 1,642만 개를 넘어선 1,652만 개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바야흐로 '1가구 1주식형 펀드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주식형펀드는 지난 10월 말과 비교 했을 때 한 달 만에 49만 개가 늘어났고, 판매 잔액도 한 달 새 무려 5조 9천억 원이 늘어나 사상 최초로 5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또 이같은 주식형 펀드의 대중화로 전체 적립식 계좌에서 주식형 펀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88.4%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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