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늘 새해맞이 '제야의 종' 울린다…교통 통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시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밤 11시 40분부터 새해 1월1일 새벽 1시 10분까지 종로 보신각과 남산 특설무대에서 타종행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축하행사 엽니다.

보신각 주변 세종로에서 종로 2가 로터리와 광교로터리에서 안국로터리까지 구간은 31일 밤 11시부터 1일 새벽 1시 반까지 차량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또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5호선 광화문역은 혼잡시 무정차 운행을 할 예정입니다.

지하철과 버스는 시민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