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는 28일 미리 배포한 신년사를 통해 "참여정부가 혼신을 다해 추진해온 각 분야의 정책들을 상세히 정리해 차기정부가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차질없이 인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해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해 가는 결실과 희망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새해가 선진 한국의 문턱을 넘어서는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어 "새해는 특히 우리 경제가 지속적이고 균형있는 성장을 이루어 서민들을 비롯한 모든 국민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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