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배우 김상경, 김명민 씨, 국민 MC 유재석 씨부터 고소영, 김원희, 은퇴한 심은하 씨까지!
72년생 쥐띠에는 유난히 쟁쟁한 스타들이 많습니다.
먼저 90년대 문화 대통령으로 불렸던 가수 서태지 씨!
내년 3월, 4년 만의 컴백을 준비 중인데요.
8집이고 쥐띠해라서 2008년에 맞췄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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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열풍의 주인공 배용준 씨도 올해 출연한 드라마가 내년 일본 지상파 방영을 앞두고 있어 또 한번의 신드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올해 '텔미' 열풍을 이끌어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 씨도 소속 가수들의 미국 시장 진출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고요.
대표적인 미남스타 장동건 씨도 현재 뉴질랜드에서 할리우드 데뷔작인 <론드리 워리어>를 촬영 중입니다.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윤은혜 씨와 한류스타 세븐도 84년생 쥐띠입니다.
중장년층 쥐띠 스타로는 SBS 사극 <왕과 나>의 전광렬과 신구 씨,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이미숙 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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