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처음으로 수륙양용 택시가 내년 1월 오사카에 등장한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수륙양용 택시는 댐 방재와 조사에 이용되는 4륜구동 수륙양용차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오사카 시내를 중심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수륙양용 택시의 요금은 한시간에 만엔으로,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일본에서 처음으로 수륙양용 택시가 내년 1월 오사카에 등장한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수륙양용 택시는 댐 방재와 조사에 이용되는 4륜구동 수륙양용차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오사카 시내를 중심으로 운행될 예정입니다.
수륙양용 택시의 요금은 한시간에 만엔으로,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