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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차범석의 '산불', 이번엔 창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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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은 물론, 뮤지컬 '댄싱 섀도우'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던 차범석 선생의 희곡 '산불'이 이번에는 창극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국립창극단이 야심차게 마련한 젊은 창극 시리즈로 원작의 틀을 그대로 유지한 채 대사부분을 판소리로 바꿨습니다.

탄탄한 원작과 구성진 소리가 만나 연극과는 또다른 묘미를 전달합니다.

프랑스 3대 뮤지컬 가운데 하나인 '레 딕스-십계'의 오리지널팀이 한국에 옵니다.

이 작품은 50m에 이르는 무대로 기네스북에 오르는가하면 세계적인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이 의상을 맡아 화제를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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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의상과 무대,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음악이 감상 포인트입니다.

그래미상을 여섯 번이나 받은 라틴 팝의 거장 호세 펠리치아노가 6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엽니다.

시각 장애를 극복해 인간 승리의 주인공이기도 한 호세 펠리치아노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대표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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