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색 이틀째…여수 실종 선원들 여전히 '깜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5일 전남 여수 해상에서  침몰한  이스턴 브라이트호의 실종 선원 14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경과 해군은 경비정 4척과 함정 5척을 동원해 밤새 사고 선박과 실종 선원을 찾았지만 선원들의 흔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 등은 생존자가 내는 열을 감지해 찾아내는 열상관측기와 서치라이트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펴고 있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한편, 해경은 선주등 관계자 등을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관/련/정/보

광고
광고 영역

◆ 여수 해상서 화학약품 운반선 침몰…14명 실종

◆ '소식 없는 실종 선원들'…침몰 원인 본격 수사

◆ 여수 앞바다 침몰선박 인양·질산처리 어떻게?

◆ "여수 선박침몰사고 해양오염 징후 아직 없어"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