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부터 고액 악성 체납자에게 세금 납부 독촉을 벌인 서울시는 현재까지 체납자 100명을 출국금지 시키고, 32명을 조세범으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한 1년에 3회 이상 세금을 체납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따로 고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밖에 체납자의 부동산 906건과 자동차 340대를 압류해 관련기관에 공개 매각을 의뢰하고, 195명의 골프 회원권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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