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 방제 활동을 위해서 충청남도와 태안군에 특별교부세 40억 원을 추가로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방제 활동에 투입되는 어선 유류비와 흡착재, 흡착포 등 복구 장비, 그리고 복구인력 급식비 등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행자부는 지난 10일 1차 응급 복구비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충청남도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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