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이명박 당선자가 공약한 유류세 인하와 금산분리 완화, 부동산 양도세와 종부세 감면 등 새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방안에 대해 당선자측과 인수위 등과 충분히 협의해서 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차관은 참여정부의 정책들이 전반적으로 명분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대선 결과에 나타난 국민들의 뜻을 최대한 존중해서 정책에 반영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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