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뉴욕에서 열린 제62차 유엔총회에서 유엔 여성개발기금 자문위원회 신규위원국으로 선임됐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주 유엔대표부의 박은하 참사관이 내년 1월부터 2010년까지 3년 임기의 유엔 여성개발기금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유엔에서 유일하게 여성 관련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여성개발기금은 개도국 여성개발 지원사업, 여성에 대한 성폭력 철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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