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프랑스 3대 뮤지컬의 하나인 <노트르 담 드 파리>!
서정적 가사와 아름다운 선율을 배경으로 현대 무용과 브레이크 댄스에 아크로바틱까지 어우러진 화려한 안무에 잠시라도 눈을 떼기 어려운데요.
예술적 향기가 물씬 풍기는 초대형 무대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필준영/제작팀 실장 : (Q. 오리지널 무대의 특징은?) 꽉 채워서 무대의 어지러움, 전환이나 이런 것보다는 디테일하고 섬세함….]
무대 제작진은 30톤에 이르는 오리지널 무대 장치를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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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구르는 다양한 춤 동작이 많은 만큼 무대 바닥에는 1억 원 짜리 댄스 플로어를 설치했다고 하죠?
프랑스 3대 뮤지컬의 또 다른 작품인 <레딕스- 십계>!
오리지널 팀의 앵콜 내한 공연인 이번 공연의 최대 화제는 기네스 북에까지 오른 실내 공연 사상 세계 최대 규모의 무대인데요.
대형 컨테이너 42개 분량의 이 세트는 스탭 250명이 닷새 동안 만들어내는 초대형 특수 구조물로 대여료만 10억 원이 넘습니다.
이 공연의 압권은 바로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인데요.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대형 가습기 20대가 동원됩니다.
연말연시를 뜨겁게 달굴 초대형 뮤지컬들!
감동도 세트나 무대만큼 커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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