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을 앞두고 젊은 유권자들이 나섰습니다.
이형탁(24) "대통령 후보도 중요하지만 유권자 스스로 주인이 되는 선거 문화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를 유권자가 중심이 되는 축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유권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의 희망을 향해 투표하세요!
이선민(24) "어렸을 때는 반장선거 다들 참여하잖아요. 그런데 왜 어린이 되면 다들 투표를 기피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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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정(20) "투표율이 낮아서 유권자들 실종됐다는 뉴스가 나오면 세계적으로 민망하잖아요."
박명우(25) "이번 대학생들에게 이번 2007년 대선이 현실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선거가 될 텐데, 모두가 참여해서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실(23) "처음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는 건데, 하고 나면 되게 뿌듯할 것 같아요."
김성웅(20)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다면 반드시 그날은 젊은 유권자들이 꼭 투표하는 날로서 기억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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