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지하철 1호선 열차에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석을 객차 1량당 12석에서 26석으로 확대해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객차 1량당 총좌석 수는 54석으로 임산부와 노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석이 전체 좌석의 전반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서울메트로는 배려석 확대를 1호선에서 시범 운영한 뒤, 시민 호응도 등을 고려해 2~4호선으로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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