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아침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45살 유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유 씨가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집안내부 5제곱미터를 태우고 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스레인지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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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45살 유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유 씨가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집안내부 5제곱미터를 태우고 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스레인지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