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9시30분쯤 서울 반포1동의 한 지하 맨홀에서 작업하던 모 정보통신업체 직원 45살 김모 씨 등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측은 김씨 등이 지하 맨홀에서 양수기로 배수작업을 하다가 유독가스를 마셨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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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9시30분쯤 서울 반포1동의 한 지하 맨홀에서 작업하던 모 정보통신업체 직원 45살 김모 씨 등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서 측은 김씨 등이 지하 맨홀에서 양수기로 배수작업을 하다가 유독가스를 마셨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