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한국 기름유출 사고 복구를 지원을 위해 국제긴급원조대의 전문가 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고무라 마사히코 외상이 밝혔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국제긴급원조대를 파견하기는 처음입니다.
6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은 현지 오염 상황과 기름 제거 작업을 둘러본 뒤 복구를 위한 지도와 조언을 할 예정입니다.
일본은 이와 함께 3천만 엔 정도어치의 기름 흡착재도 한국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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