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강문석 전 이사가 지분 0.52%를 매각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이 회사 특수관계인인 강 전 이사가 자신의 지분 중 일부인 0.52%, 5만2천주를 장내 매각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주식이 32만3471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이사는 올해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이끄는 현 경영진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으며 강 전 이사가 지분을 매각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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