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른바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과 관련, 16일 새벽 0시를 기해 현 신청사내 기사송고실을 폐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와함께 출입기자 신분증의 신·구청사 출입 기능을 정지시키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공지문에서 "현재 사용중인 기사송고실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16일 새벽 0시 이후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며 "기한내에 자발적으로 개인사물을 정리하고 새 통합브리핑으로 이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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