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선 부재자 투표가 14일 이틀째인데, 14일 오후 마감이 됩니다.
중앙선관위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틀째 부재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투표 대상자들은 자신의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선관위나 시, 군, 구청 사무실에 설치된 5백여개 투표소 어디에서라도 투표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대선 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투표 대상자 81만 502명 가운데 55.1%인 44만 6천 604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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