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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화물차 운전석 안전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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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화물차를 시속 56킬로미터로 정면 충돌시켰습니다. 차량 앞부분이 부서졌지만 조수석의 안전도에서는 별 네개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상을 입을 확률이 10% 미만이어서 문제가 거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운전석의 경우, 운전대가 밀려들며 중상을 입을 확률이 30%가 넘었습니다.  양쪽 문은 모두 손으로 열 수 없었습니다.

시속 40킬로미터로 달리는 승용차에 치인 보행자가 머리를 차체에 부딪혔을 때 안전도를 시험했습니다.

그랜저와 토스카, SM7이 별셋, 로체가 별 두개를 받아 머리에 중상을 입힐 확률이 네 차종 모두 50%가 넘었습니다.

정면과 측면 충돌실험에서는 모든 승용차가 별 다섯개를 받아 안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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