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가 오는 26일 전국에서 5번째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토지공사, 울산시는 울산혁신도시 보상 협의율이 50% 이상 되기 때문에 이날 중구 복산동 혁신도시 예정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혁신도시는 오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중구 우정동 일대 279만㎡ 부지에 조성되며 한국석유공사 등 11개 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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