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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버섯향이 솔솔∼'묵은지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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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버섯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효능도 널리 알려지고 있는데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증가에 따라 버섯의 수효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1992년 6만9천 톤에 불과했던 버섯 생산량은 이후 연평균 8%씩 성장해 2005년 16만2천 톤을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버섯 생산량이 늘어난 이유는 균상재배가 아닌 대량으로 재배하는 기술이 늘어나면서 공장화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또 버섯이 건강에 좋다는 정보가 많아지면서 찾는 소비자가 늘고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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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이 곳에 버섯이 풍성합니다.

은은하게 버섯향도 느낄 수가 있는데요.

팽이버섯(100g) 300원

양송이(100g) 1,000원

느타리버섯(100g) 1,000원

생표고(100g) 1,700원

새송이(300g) 2,100원

<묵은지 해장국>

1. 삶은 돼지 등뼈에 묵은 김치와 육수를 부어준다.

2. 느타리, 표고, 팽이버섯을 올리고 야채와 육수를 붓고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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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짠 맛과 매운 맛이 없어지고 손님들 몸에 좋으므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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