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마다 서로 달랐던 해외증권 가격 정보가 이르면 올해 안에 통일됩니다.
자산운용협회는 해외펀드의 기준가 산출 업무의 제도적 개선을 위해 자산운용업계를 대표해 해외증권정보를 코스콤으로부터 넘겨받아 회원사들에 제공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해외주식의 평가정보를 개별적으로 수집해온 국내 자산운용사들은 증권정보중개기관인 코스콤으로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돼 기준가격 산정 절차의 객관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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