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구 뿌려지는 유화제…'2차 환경오염' 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기름유출 사고로 큰 피해가 난 태안 앞바다.

기름띠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바다에선 유화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이는 기름띠를 당장 없애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환경단체들은 유화제로 인한 2차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실제 실험해본 결과 기름과 섞인 유화제는 젤리형태로 변해,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화제가 기름을 바닷속 전체로 분산시켜 해양생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이 경우 특히 연안바다에 있는 양식장은 치명적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