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12일 5차 버스투어 출정식에서 단 한표가 나오더라도 최후의 순간까지 민주당의 정신을 갖고 국민을 향해 달려가겠다며 대선 완주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 후보는 단 한표라도 정의가 깃들어있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가 있다면 천만표보다 더 무가운 가치가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최후의 순간까지 승리를 위해 전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출정식에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당은 언론을 통해 민주당을 흔들고 무력화를 시도한 최소한의 신의도 없는 사람들이라면서 신당과의 단일화 이야기는 다 끝난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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