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로봇 '아시모', 이번엔 커피 나르기 도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혼다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아시모'. 그 동안 계단을 오르는 모습, 달리는 모습 등이 공개됐는데요. 이번에는 커피와 같은 차를 나르는 기능에 도전했습니다.

일본 도쿄의 혼다 본사에서는 어제(11일) 2대의 '아시모' 로봇이 회사 직원을 위해 차를 나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아시모는 키가 130cm에 몸무게가 52kg이며, 시속 6km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2족 보행 로봇 가운데 가장 진화된 형태입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