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조희용 대변인은 소말리아 해적이 납치된 일본 선박 골든노리호에 탄 한국인 1명을 비롯한 선원 22명을 살해위협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최근까지 한국인 선원이 안전하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외교부는 납치사건 발생 이후 관련국과 긴밀협의하며 대응하고 있다"면서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도록 관계국 선사와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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