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술 취해 남의 차 몰다 주차된 차량 10여 대 '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길에 세워진 남의 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4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10일 오후 7시쯤 서울 신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열쇠가 꽂혀 있는 31살 송모 씨의 승합차를 운전하다 시민들이 제지하자 주차된 차량 10여 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268%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