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만취상태로 철로에 뛰어내린 30대 '구사일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10일 밤 11시쯤 서울 구로구 개봉역에서 36살 정 모씨가 만취상태로 행인들에게 욕설을 하다 철로 위로 뛰어내렸습니다.

정 씨는 구로방향으로 가던 열차에 발끝을 살짝 치였지만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을 뿐 별다른 부상은 없었습니다.

기관사 42살 박모 씨는 사고 1분 전 급행열차가 통과해 서행하던 중 정 씨가 보여 급히 기차를 세웠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