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보다 긴 쫑긋한 귀는 미키 마우스를 닮았고 총총걸음은 캥거루를 연상시킵니다.
'사막의 미키마우스'라 불리는 멸종 위기의 희귀 동물이 영국 동물학자의 카메라에 처음으로 포착됐습니다.
낮에는 사막의 모래 밑 굴에 숨어지내고 밤에만 다니는 이 날쥐를 찾아낸 런던 동물학회의 조너선 베일리 박사는 희귀종과 사막 환경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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