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소리를 모아 음악이 되는 오케스트라처럼, 대통령은 국민의 소리를 하나의 희망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금난새씨!
금난새 (유라시안필하모닉 음악감독 겸 CEO)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에 따라 다르게 소리를 내고, 취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은 그보다 더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요구와 희망 그리고 꿈을 그 지도자에게 바라는 게 아닐까 합니다."
"지도자가 누가되든 간에 많은 국민들이 어떤 것을 원하고 있나 알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대통령 만들기, 희망을 만드는 의미에서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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