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썩은 옥수수·사료용 보리가 음료용 차로 둔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썩은 옥수수와 가축 사료용 보리로 음료용 차를 만들어 온 업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유통업자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사료용 곡물 원료를 이들에게 판 혐의로 대한제당 김 모 팀장 등 사료수입업체 직원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료 판매상으로부터 썩은 옥수수 5백여 톤과 사료용 겉보리 3백여 톤을 사들여 옥수수차와 보리차, 엿기름 등을 만들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