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크 캐나다 전 총리가 길거리에서 한 괴한으로부터 얼굴을 구타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어떤 남자가 내 이름을 부르고 전 총리 조지프 클라크가 맞냐´고 하더니 얼굴을 한 대 때리고 도망갔다" 말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코피를 흘렸지만 상처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39살에 캐나다 최연소 총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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