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대한 종합검사에 착수했습니다.
금감원은 지난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검사인력을 파견해 3년 만에 종합검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통상적인 검사 외에 최근 시장 내부에서 제기된 펀드매니저들의 선행매매, 불법·부당 펀드운용, 판매사의 불완전판매 조장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금감원은 또 이번 주부터 증권 등 펀드 판매 실적이 높은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펀드 불완전판매 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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