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해남서 남의 집 들어가 벼 30가마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전남 해남경찰서는 남의 집 창고에서 벼 30가마를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한 농가 창고 안에 있던 백 30여만 원 어치의 벼 30가마를 용달차를 불러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