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90㎞ 떨어진 디얄라주 무크다디야시에서 폭탄 조끼를 몸에 두른 여성의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12명이 숨졌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테러가 미국과 손잡고 알-카에다를 반대하는 이 지역 수니파 주민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망자가 15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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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90㎞ 떨어진 디얄라주 무크다디야시에서 폭탄 조끼를 몸에 두른 여성의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12명이 숨졌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번 테러가 미국과 손잡고 알-카에다를 반대하는 이 지역 수니파 주민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망자가 15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인다고 전했습니다.